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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천안시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메타버스 세계시민교실 구축 2022-08-28  - 한중 청소년 60명이 기후변화와 환경 이슈 등을 주제로 메타버스에서 토론 천안지역 대학생 청소년과 국내 거주 중국 유학생들이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을 활용한 ‘SDGs 세계시민교실’을 오는 27일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선보인다. ‘글로벌 청소년 메타버스 세계시민 교실 제작 프로젝트’는 천안시청소년수련관과 성정청소년문화의집, 호서대학교 청소년문화상담학과가 공동 운영하는 2022년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SDGs(지속가능한 발전목표) 기반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개발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중 청소년 60명은 5회기의 활동을 통해 문화 다양성을 경험하고, 전 세계 공동 관심사인 기후변화와 환경 이슈 등을 주제로 친환경 실천방안 토론 및 메타버스 공간에서 캠페인을 펼친다. 참여 청소년들이 제작한 SDGs 세계시민교실은 오는 27일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을 통해 공개되며 청소년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최인선 천안시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국내 체류 유학생과 한국 청소년 간의 문화교류를 넘어 청소년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글로벌 역량개발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천안시 보도자료URL: http://bit.ly/3QY6fm7  © 광주 광산구청 광주 광산구, 기후변화 대응 청소년 세계시민교육 그림책 ‘안녕 나비’ 출간 2022-08-25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와 호남대(총장 박상철)가 다섯 번째 청소년 세계시민교육 그림책 ‘안녕 나비’를 출간한다.광산구는 호남대, 한국그림책문화협회와 31일 야호센터(월곡동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출간식을 개최한다.‘청소년 세계시민교육사업 공동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한 호남대학교 학생들이 직접 책의 제작 과정과 내용,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1년여 제작 과정을 거쳐 출간한 ‘안녕 나비’는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하고 있다. 책에는 ‘패스트 패션(최신 유행을 바로 반영해 제작‧유통하는 의류)’의 폐해와 바람직한 의류 소비법, 제로웨이스트(쓰레기 없애기), 그린워싱(위장환경주의) 등 기후변화와 환경정책에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정보들이 담겨있다.책은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중 하나인 남방노랑나비를 주인공으로 하여, 나비의 시선을 통해 이야기를 묘사하는 아코디언북 형태를 띠고 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총 4개 언어로 제작됐다.광산구는 ‘안녕 나비’를 비롯해 그동안 펴낸 청소년 세계시민교육프로젝트 그림책 5종을 활용하여 학교, 청소년시설 등 마을 곳곳에서 교육과 캠페인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광산구 관계자는 “‘안녕 나비’는 호남대 간호학과와 5년 이상 협업관계를 다지며 완성한 다섯 번째 결과물”이라며 “미래세대인 청소년들과 기후변화에 대해 시선을 맞춰볼 수 있는 중요 교육교재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공공저작물 제1유형으로 개방한 그림책은 광산구 누리집에서 누구나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출처: 광산구청 보도자료URL: http://bit.ly/3dVXuua   © KOICA 코이카, ‘세계 인도주의의 날’ 기념식 개최 2022-08-23  “일 년에 하루쯤, 전쟁과 재난의 아픔에 공감해봐요”  코이카, ‘세계 인도주의의 날’ 기념식 개최  o 오는 21일까지 서울숲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 인도주의 전시회 열려 o 인간의 존엄성이 우선인 인도주의(人道主義, Humanitarianism) 원칙... 21세기에도 세계 곳곳의 분쟁과 극빈 등 문제...인도적 지원이 해외 원조의 일부로써 다뤄지는 이유 o 손혁상 코이카 이사장 등 국내외 인도적 지원 관계자 20여 명, 19일 전시회 참석하여 ‘세계 인도주의의 날’ 맞이 기념식 개최  8월 19일 ‘세계 인도주의의 날(World Humanitarian Day)’*을 맞아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서울시 성동구에 있는 ‘언더스탠드 에비뉴 아트스탠드’에서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와 함께 세계 인도주의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계 인도주의의 날: 지난 2003년 8월 19일 이라크 내 인도적 지원 현장에서 발생한 폭탄테러로 희생된 22명의 각국 인도주의 활동가와 지역 주민을 추모하기 위해 2008년 UN에서 정한 기념일  인도주의란 인간의 존엄성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국적이나 종교의 차이를 넘어 인류의 안녕을 추구하는 것을 뜻한다. 전쟁, 자연재해 등 재난 상황에 놓이게 되면, 생명과 안전, 당장의 끼니 해결 등 인간의 존엄성을 위협받기 때문에 이를 보장하기 위해 의약품, 식량, 담요 등 구호품을 제공하거나 생명을 구하는 활동을 인도주의적, 혹은 인도적 지원이라고 한다.   OECD나 UN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개발도상국이 위기에 처했을 때 정부 역량이 부족하거나 일시적인 혼란으로 인해 그 주민들이 인간의 존엄성을 위협받는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보고, 이들을 위해 물자를 지원하거나 추후의 재난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활동을 정부의 원조사업(ODA)의 하나로 보고 있다.   우리 정부의 해외 원조 기관인 코이카도 전쟁, 난민, 재난 등 위기 상황에 놓인 개발도상국 주민을 대상으로 인도적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코이카는 UN 등 국제기구 및 시민단체와 함께 전쟁 피해국이나 재난 지역에서 구호물자를 제공하고 임시 진료소를 설치하며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다. 지난 한 해 코이카가 지원한 인도적 지원 민관협력사업 수혜자 수는 약 75만여 명으로 집계되었다.  세계 인도주의의 날을 맞아 코이카는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국과 전 세계의 인도적 지원 활동을 홍보하기 위해 유니세프(UNICEF)와 유엔인구기금(UNFPA) 등 7개 국제기구와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등 12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일년에 하루쯤: 분쟁과 나, 그리고 인도주의’라는 전시회를 오는 21일(일)까지 개최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세계 인도주의의 날 당일을 맞이하여 전시회의 부대 행사로 진행되었다.  기념식에는 손혁상 코이카 이사장과 오렌 슐라인(Oren J. Schlein) 유니세프 서울연락사무소장, 탕쒱야오(Shengyao Tang) 유엔식량농업기구(FAO) 한국협력연락사무소장, 오호 르부샤(Aurore Lebourchard) 유엔난민기구(UN HCR) 한국대표부 선임보호관, 코이카 평화 및 인도적 지원 분야 전문위원 등 국내외 인도적 지원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손혁상 이사장을 포함한 참석자들은 전시회를 둘러보고 인도주의 활동 사진과 물품, 난민 신청 체험, 우크라이나 등 분쟁국의 상황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에도 참여하기도 했다.  이어서 코이카와 인도적 지원 사업을 위해 협력하는 시민사회단체(CSO) 성과보고회에서 각국의 분쟁 이슈별 사례와 사업 현황, 성과를 발표하였다. 아프리카 케냐 북서부 국경 인근 카쿠마 난민캠프에서는 여성과 아동 난민들이 물을 기르거나 공용 화장실에 가다가 납치나 강도 등의 위험에 처해 있었고, 코이카는 사단법인 팀앤팀과 함께 화장실 332개를 신축하고 위생 교육을 실시하는 등 난민캠프 내 위생과 안전에 기여한 사례들이 소개되었다.  손혁상 코이카 이사장은 “인도주의의 날을 맞아 많은 국민께서 인도주의 현장 활동가의 땀과 노력에 공감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나날이 늘어가는 인도적 위기 상황에 코이카는 앞으로도 다양한 인도적 지원 파트너와의 협업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코이카 (KOICA·한국국제협력단·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코이카는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발전 지원을 위하여 1991년에 설립되었으며, 국별프로그램(프로젝트/개발컨설팅), 글로벌 프로그램(해외봉사단 및 개발협력인재양성사업, 글로벌연수, 국제기구협력, 민관협력사업,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인도적 지원(재난복구지원, 긴급구호 등), 국제질병퇴치기금사업 등을 수행하는 대한민국 개발협력기관이다. 출처: 코이카 보도자료 URL: http://bit.ly/3T8HMw6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세계청소년의 날(8월 12일) 계기 청소년 헌장 실천 다짐 2022-08-23  “청소년은 자기 삶의 주인이다”  세계청소년의 날(8월 12일) 계기 청소년 헌장 실천 다짐  □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이광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원장 김현철)은 오는 12일(금) 세계청소년의 날을 계기로 우리나라의 ‘청소년 헌장’ 등을 알리고 실천하기에 나선다.   ㅇ 세계청소년의 날은 청소년의 복지 및 생계 향상을 목표로, 유엔(UN)에서 채택한 ‘2000년과 그 이후의 세계청소년 행동 프로그램’을 알리고 다양한 영역에서 청소년의 참여를 확대하고자 1999년 유엔에서 제정한 날로 매년 8월 12일을 기념한다.   - 유엔(UN)은 ‘세계청소년 행동 프로그램’에서 건강, 교육, 환경 등 10가지 행동 영역*을 규정해 지역‧국가‧세계적 차원에서 청소년이 직면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지침과 정책을 제공하고 있다.   ※ UN에서 1985년 ‘세계청소년의 해’를 제정하고 95년 세계 청소년의 해 10주년을 맞아 ‘2000년과 그 이후의 세계청소년 행동 프로그램’ 채택   * △건강 △고용 △교육 △기아와 빈곤 △소녀와 젊은여성 △약물남용 △여가활동 △의사결정 및 사회생활에서 청소년의 적극적인 참여 △청소년 비행 △환경   ㅇ 올해도 세계청소년의 날을 맞아 세계 각지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문화 행사, 정책 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는 청소년들이 삶의 주체로서 자율과 참여의 기회를 누리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청소년 헌장’(1998년)을 다각도로 알릴 계획이다. ㅇ 8월 9일부터 15일까지 사회관계망(SNS)에서 ‘청소년 헌장’ 문구 맞추기 등의 행사(이벤트)를 개최하고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지급한다.   * 참여방법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누리집 또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ㅇ 또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종합정보플랫폼 ‘유스내비(www.youthnavi.net)’에서는 ‘사회에 전하고 싶은 청소년 문제 60초 발언(스피치)’ 등 각종 행사를 통해 청소년의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는 11일(목)과 12일(금) 양일간 ‘2022 이주배경청소년 정책토론회(이하 ‘포럼’)’를 개최한다.   ㅇ 포럼 첫날(11일)에는 학계, 지자체, 글로벌청소년센터 대표 등 전문가들이 후기청소년기 다문화청소년 교육과 정책 방향, 향후 과제를 모색하고 둘째 날(12일)에는 교사‧교수, 교장‧교감 등 교육가와 다문화청소년이 참여해 교육현장의 구체적인 이야기를 경청할 예정이다.  □ 김권영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관은 “우리 사회가 청소년을 둘러싼 다양한 문제에 대해 고민해보는 세계청소년의 날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ㅇ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청소년 활동·복지·보호 등 다양한 정책 영역에서 청소년들의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보도자료URL: http://bit.ly/3QLgvxZ  © APCEIU 2022 세계시민교육 여름학교 개최 2022-08-20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은 지난 8월 4일(목) 전국 초중등 교사들을 대상으로 “2022 세계시민교육 여름학교”를 개최하였다. 2회에 걸쳐 진행되는 본 워크숍은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 및 중앙연구회원을 대상으로 한 1차 워크숍(8월 4일)을 비롯해 세계시민교육 실천을 희망하는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한 2차 워크숍(8월 11일)으로 구성된다. 올해 처음 실시된 세계시민교육 여름학교는 국내 교사들의 세계시민교육 실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실제 수업에 적용 가능한 세계시민교육 수업 자료인 SDGs 연계 세계시민교육 초중등 워크북, 해외 다큐멘터리 및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세계시민교육 보드게임 3종을 소개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 페다고지를 안내하며, 마지막으로 참여 교사들이 이러한 자료와 페다고지를 활용해 자신들의 수업을 기획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순서로는 아태교육원이 세계시민교육 교사연구회 ‘느루’와 함께 출판한 ‘교실에서 세계시민되기(창비교육, 2022)’ 워크북을 활용한 수업 설계 워크숍 및 수업적용 사례 공유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아태교육원의 파트너기관인 SIMA 아카데미 (SIMA Academy)의 SDGs연계 다큐멘터리 소개와 PERA 기법을 활용한 수업 설계 워크숍, 그리고 2022년 세계시민교육 중앙연구회 소속 선도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세계시민교육 보드게임(3종) 소개 및 활용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무더위 속에서도 전국에서 모인 참여 교사들은 열정적으로 워크숍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특히 수업 설계에 앞서 스스로 학습자의 관점에서 학습 과정에 참여하며 함께 참여한 동료 교사들과의 적극적인 의견교환 및 교류를 통해 더욱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을 함께 만들어갔다. 2차 워크숍은 오는 8월 11일(목) 아태교육원에서 하루 종일 진행될 예정이다. 아태교육원은 앞으로도 교사들이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 자료들을 개발하고 보급해 나갈 것이며, 특히 선도교사를 비롯한 현장 교사들과 함께 국내 교실 현장에 꼭 필요한 자료들을 만들고 이를 활용한 워크숍 및 연수를 더욱 적극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교사들이 교실과 학교, 지역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보다 즐겁고 창의적인 세계시민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URL: http://www.unescoapceiu.org/post/4537   © 도봉구청 도봉구, 전국최초 ESD 확산 위한 ‘도봉구-유네스코한국위원회-한국외대’ 업무협약 2022-08-18  ○ 도봉구, 8월 12일 전국 최초 고등교육 수준 「공동 인증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과정 개발 및 운영」 업무협약식 개최 - 도봉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국외국어대학교 3자 협약 - 개발 과정은 2023년부터 한국외대서 학점으로 실제 학교 현장에 접목 예정 도봉구(오언석 구청장)는 2022년 8월 12일 구청 씨알홀에서 유네스코한국위원회(한경구 사무총장), 한국외국어대학교(박정운 총장)와 함께 고등교육 수준의 지속가능발전교육(ESD) 확산을 위한 「공동 인증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과정·개발 운영」 업무협약을 전국 최초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UN대학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RCE)로서 청년의 지속가능발전교육 참여에 주목하는 도봉구, ‘지속가능발전교육 2030’ 국내 이행 촉진을 위해 노력하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지속가능발전교육 교과과정 신설을 검토 중인 한국외국어대학교, 3개 기관의 원활한 협업을 위해 추진됐다. 올해 1월부터 착수한 「공동 인증 지속가능발전교육 과정 개발 운영」은 연구용역을 하지 않고, 각 기관 전문가들의 협업으로 연구를 진행해 교과과정을 개발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협약으로 말미암아 3개 기관은 「공동 인증 지속가능발전교육 과정 개발 운영」을 위한 ▲상호이해와 협력 증진 및 정보 교류 ▲지원체제를 위한 상호협력 ▲각 기관 전문가와 강사 참여 ▲ESD 프로젝트 지원 및 상호협력 등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특히 「공동 인증 지속가능발전교육 과정 개발 운영」은 2023년 1학기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학점으로 실제 학교 현장에 접목될 예정이다. 한편 도봉구는 2020년 1월 ‘UN대학 지속가능발전 거점도시(RCE)’를 인증받은 이후, 서울시 자치구 최초 민관학 협업으로 자체 제작한 「우리 마을에서 지구별까지 이어지는 17개 약속」 ESD 교재로 초중학교 ESD 수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구 특화사업인 「국제 ESD 유스 프로젝트 느루」를 통해 전 세계 청소년들과 ESD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생애주기별 ESD를 운영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2030년까지 달성해야 할 UN의 17개 약속인 지속가능발전목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늘 부딪치고 고민하는 문제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번 3자 업무협약을 통해 기관들의 전문성, 공공성, 현장성을 확보하고, 기관들이 보유한 지역자원, 교육 인적자원, 국내외 네트워크를 공유해 청년과 시민들이 보다 쉽게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자체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 관련문의: 도봉구 지속가능발전과 지속가능정책팀 02-2091-4814  출처: 도봉구청 보도자료URL: http://bit.ly/3CfbcCv © 환경부 환경부, '지속가능발전, 정의로운 전환'…지속가능발전대회 개최 2022-08-17  ▷ 2022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8월 11일부터 3일간 보령서 열려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충청남도, 보령시와 함께 8월 11일부터 3일간 충청남도 보령시 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2022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를 개최한다. 1999년 이래 24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정부, 기업, 시민단체 등 모든 주체가 참여하여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 운동을 확산하는 행사다. 올해 대회는 '지속가능발전, 정의로운 전환'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와 기후위기로부터 우리 사회를 회복하고,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개막행사에 앞서, 환경부는 지속가능발전 우수 실천사례를 확산하기 위한 '2022 지속가능발전대상' 수상기관을 공개했다. 지속가능발전대상 수상기관은 소모임·단체·기업·지자체 4개 부문을 대상으로 2개월간의 공모 및 심사를 거쳤다. 대통령상에는 '서천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한 노력'이라는 주제로 '서천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선정됐다. 국무총리상에는 '우윳빛깔 종이팩 프로젝트'를 추진한 소모임 '쓰맘쓰맘'이 선정됐다. 그 밖에 소모임, 단체, 기업, 지자체 등 8곳*에서 환경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학생청년기자단씨드림, 충렬여자고등학교, 전주지역자활센터, 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 고순도순, JTV 전주방송, 주식회사 리하베스트, 광주광역시서구 8월 11일 오후에 열리는 개막행사에서는 유제철 환경부 차관,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동일 보령시장 등이 참석하여 지속가능발전의 지역화 방안을 모색하고, 적극적인 이행을 다짐할 예정이다.  행사 이튿날에는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2022 지속가능발전 하계 학술대회'가 열린다. 셋째 날에는 보령 지역 생태 탐방이 이어진다.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의 관심과 구체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방안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출처: 환경부 보도자료URL: http://bit.ly/3CfqdEu © 부산시 부산시, 「하나뿐인 지구영상제」개막… 기후위기 시민 공감대 형성 2022-08-13  ◈ 8.11.~8.15. 기후위기를 주제로 한 최초의 영화제 「하나뿐인 지구영상제」 개최…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 체감도 높이고 녹색생활 실천 확산 도모◈ 기후위기를 주제로 한 환경영화제에 20개국 41개 작품 초청… 그린라이프쇼·흰 코끼리 마켓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즐길 거리 풍성◈ 8.12.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ESG 국제 콘퍼런스 개최… 국내외 전문가들 참여해 글로벌 기후변화 정책과 사회가치경영(ESG) 확산 방안 모색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영화의전당과 부산시민공원 일대에서 「제1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제는 (사)자연의권리찾기(이사장 장제국)가 주최·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한다.   영상제는 ▲환경영화제 ▲크리에이터 환경 영상제 ▲환경콘텐츠 홍보 ▲전시·체험 ▲콘퍼런스 등으로 구성된다. 개막식은 오는 11일 오후 7시에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최재철 국제박람회기구 총회 의장,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먼저, ▲환경영화제는 기후위기를 주제로 한 세계 최초의 영화제로 20개국 41개 작품이 초청됐다. 작품 대부분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일깨우는 내용들로 구성됐다.   개막작은 기후위기의 재난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증언을 담은 캐나다 제니퍼 애보트 감독의 ‘모든 것의 모든 것’이, 폐막작은 세계 최대 습지 브라질 판타날이 겪고 있는 가뭄·홍수·산불의 삼중고를 조명한 이정수 KBS 프로듀서의 ‘불타는 물의 천국, 판타날’이 선정됐다.    아울러,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는 12일부터 14일까지 오후 8시부터 하루 한 차례 야외 상영이 진행된다. 열대야 속에서 영화를 관람함으로써 지구 온난화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직접 느끼는 기회가 될 것이다.   ▲크리에이터 환경 영상제는 13일과 15일, 영화의전당 야외광장과 시네마테크관에서 진행된다.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참여해 토크쇼, 영상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에 나선다. 지난 6월부터 진행한 ‘글로벌 환경 영상 공모전’에는 총 37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중 우수작은 15일 개최되는 폐막식에 상영될 예정이다.   ▲환경콘텐츠 홍보를 위한 ‘지구환경 포스터 공모전’도 개최된다. 지난 6월부터 한 달간 유치원, 초·중·고등학생의 280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 중 1차 자체 심사를 통과한 작품들이 행사 기간 영화의전당에 전시된다. 최종 우수작은 2차 관람객 현장 투표를 거쳐 선정된다.   12일부터는 영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전시·체험행사로 ‘그린라이프쇼’가 열린다. 70개 친환경 기업과 단체가 참여하며,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또, 잘 쓰지 않는 물품들을 판매하고 나누는 재활용 직거래 시장인 ‘흰 코끼리 마켓’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돼 쉽고 재밌게 일상 속 녹색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기후위기 시대, ESG의 역할’을 주제로 한 ▲ESG 국제 콘퍼런스도 개최된다. 8월 12일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콘퍼런스에는 마틴 울프 예일대 교수,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 토마스 폴로우 전 시티은행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장, 김효은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등 국내외 저명인사들이 발제 및 토론자로 참석한다. 이들은 글로벌 기후변화 정책, 사회가치경영(ESG)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지역 확산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세계 곳곳에서 가뭄, 집중호우, 폭염, 산불 등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끊이지 않고, 신종 전염병이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라며 “우리의 행동 변화를 위해서는 공감과 인식 개선이 중요한 만큼, 이번 지구영상제가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체감도를 높이고 일상 속 녹색생활 실천을 확산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출처: 부산시 보도자료URL: bit.ly/3AgHID4  ©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강원대-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강원형 지속가능발전 시민참여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2022-08-10  ▢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원장 손인주)과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는 8월 3일(수) 오후 2시 KNU미래도서관 대회의실에서 「강원형 지속가능발전 시민참여교육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이번 협약식에는 손인주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장과 김헌영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하며, 앞으로 양 기관은 강원형 지속가능발전교육 발굴과 시민참여교육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강원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및 도민 역량강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협력 ▲강원형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관한 협력 ▲시민참여교육 발굴 및 인식 함양 등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이다. ▢ 이를 위해, 강원대학교와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올 하반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사례 공모전과 강원형 지속가능발전교육(G1-ESD) 자료 공모전」개최를 비롯해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운영기관 공동 운영하며, 강원형 지속가능발전교육 개발을 위한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보도자료URL: bit.ly/3bJhRdm  © 동국대 WISE 캠퍼스 동국대 WISE캠퍼스, 2022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세계시민교육 강사양성과정’ 운영 2022-08-07  동국대학교 WISE(와이즈)캠퍼스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2022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인 ‘세계시민교육 강사양성과정’을 지난 8월 5일부터 8월 6일까지 진행했다.동국대 WISE캠퍼스 경영학부 및 간호학과에서 선발된 학생들은 전문 강사진들로부터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이론교육과 체험, 그리고 강의안 작성법 및 강의시연 과정을 성실하게 이수하고 수료증을 발급받았다.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은 대학생들의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이해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동국대 WISE캠퍼스가 2022년 사업공모에서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증진과 더불어 ‘지속가능발전목표(SGDs)와 연계한 세계시민교육’이라는 주제로 아세안 중심의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심화학습을 가미한 프로그램을 제안하여 선정됐다. 사업책임자인 동국대 WISE캠퍼스 이영찬 경영학부 교수는 “2017년, 2019년, 2021년도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과 글로벌 이슈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본 사업에 선정된 것 같다며, 코로나19로 해외 현장실습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여 2022년에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사례 공모전, 세계시민교육 강사 양성과정 운영과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동국대 WISE캠퍼스 경영학부 이영찬 교수는 법무부 장관이 위촉한 사회통합위원과 외국인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협의회 위원, 이민자사회통합센터장 등을 맡고 있으며 2016년도에 글로벌융합연구소를 설립하여 글로벌 이슈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경주시와 관학협력사업으로 ‘경주형 세계시민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동국대 WISE 캠퍼스 홍보관URL: http://bit.ly/3QrE9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