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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평생교육 실천가를 위한 세계시민교육 워크숍 개최 2022-10-10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및 인천 연수구와 함께 지난 9월 22일(목)과 23일(금) 전국의 약 40여명의 국내 평생교육 실천가 및 교육자들을 대상으로 “2022 평생교육 실천가를 위한 세계시민교육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온라인 사전 연수와 이틀간의 대면 연수로 구성된 이번 워크숍은 2020년 처음 실시된 이래로 3년째를 맞았으며, 올해의 경우 ‘학교 밖에서 세계시민교육 실천하기 - 전략 및 적용’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본 워크숍에서는 국내외 세계시민교육 이슈 관련 전문가 특강뿐 아니라, 세계시민교육 실천 및 적용을 위한 다양한 학습 자료 및 전략들이 공유되었으며, 지역 사회 및 다양한 교육 기관의 평생교육 활동가들은 이를 토대로 각 참가자의 상황에 맞는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째 날 (22일)에는 평화갈등연구소의 정주진 박사의 ‘글로벌 분쟁 및 갈등 상황 이해하기- 평화적 공존과 세계시민’ 특강에서 참가자들은 글로벌 분쟁·갈등 상황 및 평화적 공존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평화의 문화 촉진을 위한 세계시민교육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워크북을 활용한 세계시민교육 세션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세계시민교육 실천 전략과 수업에서의 적용 방법에 대하여 탐구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였다. 둘째 날(23일)에는 난민인권센터의 박경주 활동가의 ‘우리 안의 세계시민성 다시 보기: 이주민/난민이해’ 강의 및 아태교육원 내의 세계시민 체험관 방문을 통해 우리 안의 세계시민성에 대해 고찰해보았으며, 이후 SIMA Academy의 다큐멘터리를 활용하여 세계시민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 평생교육 활동가들의 세계시민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강화함으로써 세계시민교육의 장을 넓히고 활동가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양질의 세계시민교육을 도모하는 데 기여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연수 이후 참가자들은 ‘나도 세계시민이다’라는 인식의 확장,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 다양한 세계시민교육 실천 방안에 대한 배움 등을 본 연수를 통해 얻을 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나아가, 평생교육가들의 지속가능한 세계시민교육 실천을 위해 이와 같은 기회와 보다 다양한 제공되기를 희망하였다. 이에 아태교육원은 다양한 실천적 자료들을 개발 및 보급하고 이를 활용한 연수를 실시하여, 학교뿐 아니라, 지역 및 평생교육 학습기관에서도 세계시민교육이 보다 폭넓게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URL: http://www.unescoapceiu.org/post/4576
제41회 UN 세계평화의 날 Peace BAR Festival 참여 2022-10-03 아태교육원은 지난 9월 21일에 경희대학교에서 주최하는 ‘Peace Bar Festival 2022’에 참여하였다. UN 세계 평화의 날을 알리는 이 행사에서 아태교육원은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청운관 앞에서 세계시민부스를 운영하였다. <우리는 세계시민일까요?> 설문 등을 통해서 가후 위기,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동향을 알려주었다. 이 행사에서는 경희대 교직원 및 학생, 중학생과 고등학생 및 지역주민 300명이 아태교육원 부스를 방문하고 세계시민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실천지향점을 확인하는 자리이었다. 아울러, 9월 22일에 <세계 평화의 날 기념> 세계시민부스 참여 기관 라운드 테이블이 개최되었다. 아태교육원 임현묵 원장이 참여하였으며, ‘세계시민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이 주최한 이 행사에는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국경선평화학교, GPE, 미래희망기구, 세계시민포럼 등 대표자들이 경희대 학생들과 ‘위기를 극복하는 세계시민으로 가는 길’에 관한 자유로운 토론의 장이었다. URL: http://www.unescoapceiu.org/post/4574
안산시, 2022 유네스코 학습도시 안산 세계시민교육 국제포럼 개최 2022-09-27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코로나19 팬데믹 시대 변화에 따른 글로벌 학습도시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2022년 유네스코 학습도시(UNESCO GNLC) 안산 세계시민교육 국제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이민근 시장과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세계시민교육 국제기구 관계자,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진행됐다.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국제적 평생학습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세계시민교육(Global Citizenship Education : GCE)’을 주제로 ▲세계시민교육 안산 공동선언 ▲데이비드 아초아레나 유네스코평생교육국제기구 원장 기조강연 ‘포스트 코로나시대 세계시민교육 동향 및 글로벌 학습도시 전망과 과제’에 이어 다양한 주제강연과 국·내외 사례가 소개됐다. 안산시에서는 전은경 안산시평생교육협의회 부위원장이 ‘유네스코 학습도시 안산시의 세계시민교육 실천사례’를 주제로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안산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이민근 시장은 “모든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문화 정착을 위해 국제사회와 시민사회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모두가 학습하는 포용적인 글로벌 학습도시 안산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안산시 보도자료URL: bit.ly/3RehMx5
연세대 글로벌사회공헌원, 세계식량안보를 위한 ‘GEEF for ALL’ 특별 세미나 개최 2022-09-22 “심각해지는 식량 위기, 모두가 동참해야” WFP 중동·남아프리카·동유럽 지역본부장 및 예멘·이라크사무소장, 세계와 중동의 식량 안보 위기 매우 심각, 한국의 경험 국제사회에 매우 중요 글로벌사회공헌원(원장 박영렬)은 “굶주림의 최전선에서: 유엔세계식량계획의 체험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특별 세미나 ‘GEEF for ALL 2022 Series Ⅲ’을 9월 16일(금) 오후 2시 백양누리 라제건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송인한 학생복지처장 겸 글로벌사회공헌원 반기문국제협력센터장의 소개로 시작됐다. 이어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의 콜린 플레이셔(Corinne Fleischer) 중동·남아프리카·동유럽 지역본부장, 리처드 레이건(Richard Ragan) 예멘사무소장, 알리 라자 쿠레시(Ally Raza Qureshi) 이라크사무소장이 연사로 참여해 WFP의 식량 안보 관련 활동 영상 시청 및 발표와 함께 청중과의 질의응답 순서를 진행했다. 콜린 플레이셔 중동·남아프리카·동유럽 지역본부장은 전 세계적 경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원조 조달 비용이 상승하는 악순환 현상에 대한 우려를 전했다. 콜린 플레이셔 지역본부장은 지속 악화되는 기근으로 인한 기아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우리 대학교를 비롯한 한국 사회가 원조 수원국에서 공여국으로 발전한 성공적 경험을 토대로 국제사회에 적극 기여해야 함을 말했다. 또한, WFP 예멘·이라크 사무소장은 오랜 현장 경험을 토대로 세계 식량 위기 해결에 대한 깊고 전문적인 견해를 함께 전했다. 본 행사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개최됐으며, 교수, 직원, 국내외 학생 등 다양한 연세 구성원이 참여해 중동지역의 식량 안보와 기아 문제뿐만 아니라 식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WFP의 국가 간 식량 조달 체계 등 현장과 정책을 아우르는 포괄적이고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세계 식량 위기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우리 대학교는 공존과 헌신(Engagement), 창의와 혁신(Innovation), 도전과 선도(Excellence)의 핵심 가치 아래 ‘공동체 정신을 지닌 혁신적 리더’ 양성을 통한 대학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전교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2017년 출범한 글로벌사회공헌원은 지속가능발전의 중요성에 대한 전 세계적 인식을 높이고자 매년 2월 국제적인 규모의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lobal Engagement & Empowerment Forum on Sustainable Development, 이하 GEEF)을 개최하고 있다. 시리즈로 진행되고 있는 ‘GEEF for ALL’ 특별 세미나는 GEEF 플랫폼을 통해 더욱 혁신적인 메시지를 전달해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됐다. 2021년 5월 10일 ‘미얀마의 인권과 평화’라는 주제로 처음 개최된 이래 꾸준히 국제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달성을 위한 다양한 담론을 이끌어내고 있다. 글로벌사회공헌원은 WFP 한국사무소와 7월 7일 GEEF for ALL 두 번째 시리즈를 개최한 데 이어 글로벌 식량안보와 공동체적 협력을 위한 담론의 장을 지속적으로 구성해 오고 있다. ‘GEEF for ALL’은 국제사회의 다양한 문제와 그에 따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URL: bit.ly/3dsZISh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세븐틴과 함께하는 교육의 미래 글로벌 캠페인 고잉투게더(GoingTogether) 시작 2022-09-20 유엔 교육정상회의에 맞춰,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이니셔티브 확산, 전세계 청년들의 관심 촉구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한경구)는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과 전세계에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유네스코의 교육의 미래(Futures of Education) 이니셔티브 확산을 위한 고잉투게더(#GoingTogether)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GoingTogether 캠페인은 현재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제77차 유엔총회 중 지속가능한 교육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2022 유엔 교육정상회의(UN Transforming Education Summit/9.17-19, 뉴욕 현지 시간) 기간에 맞춰 론칭되었다. 유엔 교육정상회의 공식 트위터 계정(@TransformingEdu)에서 9월 16일(뉴욕 현지시각) 교육을 통한 무한한 변화의 가능성을 강조하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EducationCanChange_ 이니셔티브와 유네스코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의 미래(Futures of Education) 이니셔티브에 참여를 독려하는 영상을 공개함으로써,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캠페인 영상은 9월 19일(파리 현지시각) 유네스코 본부(프랑스 파리 소재) 공식 트위터 계정(@UNESCO)에도 공유되었다. 캠페인 영상에서 세븐틴 멤버들은 어렸을 적 다양하고 폭넓은 교육의 기회를 통해 세븐틴의 멤버로 합류할 수 있었고, 또 지금의 세븐틴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캠페인을 통해 교육의 중요성을 전세계 알리고, 더 많은 친구들이 교육의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데 함께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지난 8월 1일,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더욱 심화된 교육 불평등 및 양극화 현상을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새롭게 요구되는 교육의 역할과 변화를 강조하기 위해 전세계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세븐틴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앞으로 세븐틴과 함께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캠페인을 국내외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공지사항 URL: bit.ly/3du9MdA
전북교육청, 세계의 수업이 교실로, 국제교류 수업 시작 2022-09-20 전북지역 학생들의 온라인 국제교류가 시작된다.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전북지역 초·중·고 5개 학교와 해외 교류학교가 오는 10월부터 실시간 온라인 화상 공동수업 및 비실시간 학생교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되는 국제교류 수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국제교류 수업은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 수업 중심의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은 해외 교류학교와의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와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구촌 공동체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가는 미래역량을 기르게 된다. 도교육청은 올해 2학기 도내 초·중·고 4개교를 지정하여 국제교류 수업을 시범 운영하며, 전주자연초·전주근영중·고창북고·전북외국어고가 대상이다. 이들 학교와 온라인 국제교류 수업에 참여하는 국가는 뉴질랜드, 일본, 독일, 호주, 중국, 프랑스, 스페인 등 6개 나라이다. 시범학교와 해외 교류학교가 진행하게 될 국제교류 수업 유형은 △전주자연초 - 뉴질랜드 케이스브룩 초·중학교 ‘세계시민교육 주제 프로젝트 수업’ △전주근영중 - 일본 홋카이도 중학교, 독일 하일리켄트하우스학교 ‘유네스코 협력학교 프로젝트 수업’△고창북고 – 중국 친퉁중학교 ‘교과 동아리 중심 언어문화체험 수업’ △전북외국어고 – 일본 하나조고등학교, 프랑스 샤를드골국제학교, 독일 김나지움 카롤리눔, 중국 위해경의외국어학교, 스페인 폼페우 파브라 중고등학교 ‘외국어 교과 프로젝트 수업, 학생자치회 및 동아리 활동 교류’등이다.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올 하반기에는 해외 협력학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국제교류 수업 지원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한편 국제교류 수업 설명회와 전문가 초청 워크숍을 실시해 국제교류 수업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범학교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3년에는 국제교류 수업 운영학교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3년 국제교류 수업 참여학교 모집은 2022년 11월부터 시작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국제교류 수업은 학교 교육과정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라고 설명하면서 “2023년에는 온라인 수업교류 확대와 교육현장 보편적 국제화사업으로 미래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의 기반을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전라북도교육청 보도자료URL: bit.ly/3qQjmKR
한국환경공단, '제6회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청년여름캠프' 개최(31개국 청년 53명 참여) 2022-09-19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유엔지속가능발전센터-연세대학교,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제6회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청년여름캠프’개최◇ 31개국 청년 53명 참여하여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할 해법 개발 및 청년 간 네트워크와 리더십 역량 강화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유엔지속가능발전센터(UNOSD) 및 환경부, 연세대학교와 공동으로 ‘제6회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청년여름캠프’를 개최한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청년여름캠프’는 유엔지속가능발전센터가 2017년부터 국내외 만 18세 이상 만 28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 2015년 9월 유엔총회에서 2030년까지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이 함께 해결해 나갈 목표를 정한 것으로 빈곤, 식량, 건강, 교육 등 인류 보편의 문제와 기후변화, 환경오염, 경제사회와 관련한 17개의 목표□ 이번 제6회 캠프에는 대한민국, 베트남, 인도, 이집트 등 31개국 청년 약 53여 명이 참가하여 주도적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도출하고, 참가자 간 네트워크와 리더십 역량을 키우도록 구성되었다. ○ 올해 캠프는 특히 “2022 UN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정치포럼(HLPF)” 주제 중 4번(양질의 교육), 15번(육상생태계 보존), 17번(글로벌 파트너쉽)에 초점을 두었다. 캠프 주제에 맞게 각 주최기관에서 초청한 전문가 강연, 토론, 모둠활동 등 청년들의 창의적인 해결책 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완화됨에 따라 2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공동주최 측인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내 오픈플랫폼인 디자인팩토리코리아(DFK)와 메이커스페이스 (Makerspace) 공간을 사용하여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구상, 창작 및 구현까지 가능하도록 하였다.□ 한국환경공단 안병옥 이사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주춤했던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해서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청년층의 주도적인 참여가 절실하다”라며 “앞으로도 한국환경공단은 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청년 대상 행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URL: bit.ly/3LmKtGI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대전교육정책 콜로키움 개최 2022-09-12 □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고덕희) 대전교육정책연구소(소장 조성만)는 9월 15일(목)부터 10월 13일(목)까지 격주 목요일 총 3회에 걸쳐, 충남대학교 교육연구소 및 충남대학교 BK21 세계시민교육미래인재양성사업단과 공동 주관 하에 2022년 대전교육정책 콜로키움*을 온오프라인 병행하여 개최한다고 밝혔다.*콜로키움(colloquium): 발표자와 참여자가 자유롭게 의견을 조율해 나가는 토론 방식 ○ 작년에 이어 올해 2년차를 맞이하는 이번 콜로키움의 개최 목적은 교육주체들이 함께하는 소통과 공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대전미래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교육공동체의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함이다. ○ 콜로키움의 대주제는 ‘대전교육의 미래를 말하다Ⅱ’이며 ▲ 사회환경 변화에 따른 교직과 교사의 미래 ▲ 기후위기 시대, 학교생태전환교육의 발전 방향 모색 ▲ 미래를 준비하는 디지털 교육의 방향 등 3가지 소주제로 운영된다. 대상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전문(행정)직원, 일반 시민 등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진행은 충남대학교 ON(溫)-스테이션(글로벌인재양성센터 108호)에서 대면 방식 및 유튜브 채널 생중계로 이루어진다. 진행 순서는 주제별 전문가 발표, 지정 토론 및 실시간 질의응답 순이며 행사 전 사전 질의 참여도 가능하다. ○ 충남대학교 장용철 교수 등 3명의 지역사회 학자들이 소주제별 전문가 발표자로 참여하며, 지정토론자로는 교육전문직원, 초·중등학교 교장, 교사 등 전문성을 지닌 다양한 교육구성원이 함께 참여하여 다각적인 관점의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도약과 발전을 이루어온 대전교육이 완성의 단계에 이를 수 있도록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할 때”라고 하며, “불확실한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할 상생과 협력의 공정한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대전광역시 보도자료 URL: bit.ly/3By9ZWp
2022 제24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 개막 2022-09-07 - 동포사회 미래 짊어질 한인 차세대의 비전과 역할 논의- 9.4(일)~9.8(목), 18개국 75명의 분야별 전문가 한자리에 □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전문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며 활약하는 한인 차세대 리더 간 소통의 장인 “2022 제24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가 9월 4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개막했다. □ 이날 행사는 세이브더칠드런 오준 이사장(前 UN 대사)의 “글로벌 시대의 세계시민의식과 한국 청년”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의 환영사와 첼리스트 참가자의 첼로 축하 공연으로 이어졌다. □ 환영사에서 김성곤 이사장은 “세대교체 등 다양한 변화의 시기 속에서 지속 가능한 동포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차세대 리더들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역량이 필요하다”면서, “세계시민으로서 세계평화와 국제사회 공헌에도 적극 힘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동 대회는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으로 재작년 미시행했으며 작년에 온라인 중심의 대회가 치러진 이후, 올해 모처럼 대면으로 치러지게 되었으며, 검사․변호사․회계사․정치인․의사․엔지니어․영화배우․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 참가자들은 4박 5일 동안 토론 및 포럼 프로그램을 통해 한인 차세대 리더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역할에 대해서 토론하며, 모국 역사․문화체험, 총리공관 예방 등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 문의 : 재외동포재단 홍보문화조사부 과장 김나영, 02-3415-0142. 끝. 출처: 재외동포재단 보도자료 URL: bit.ly/3D7xZ3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