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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제2회 인천국제교육포럼 개최 2022-10-31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원장 유충열)은 ‘인천교육모의유엔과 함께하는 「제2회 2022 인천국제교육포럼」’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학생성공시대를 위한 세계시민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포럼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의 기조강연으로 시작했다. 이후 오준 세이브 더 칠드런 코리아 이사장(전 유엔 대표부 대사)의 주제발표, 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 의사회 사무총장과 조명환 한국 월드비전 회장을 포함한 7명의 국·내외 세계시민교육 전문가 패널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포럼은 학생들이 주도해 진행했다. 관내 중·고등학교 200여 명의 학생 및 청소년들이 토의와 토론을 통해 인천 지역 내 위치한 국제기구에서 논의되는 실제 의제를 다뤘다. 참가자는 다섯 개 위원회로 나누어져 기조연설문과 결의안 작성까지 실제 유엔 회의와 동일한 방식을 거쳤다. 작성된 결의안은 ‘세계시민선언문 전달식’을 통해 재직 중인 유엔 기관 담당자에게 전달했다. 포럼을 주관한 학생은 “입시와 함께 큰 행사를 준비한다는 게 어려웠지만 지역 내 관심사가 같은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기회였다”고 전했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세계를 품고 학생성공시대를 이끄는 인천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학생이 직접 주도해 만들어 냈다는 점이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국제포럼이 학생성공시대를 앞당기는 촉매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보도자료
굿네이버스, 기후 위기 대응 활동 아카이브 오픈 2022-10-25 ○ 세계 빈곤퇴치의 날을 맞아 전 세계 청소년들의 기후 위기 대응 활동 담은 아카이브 오픈○ 국제교류프로그램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결과 중심으로 국가별 환경 보호 활동 소개○ 오는 20일, 16개국 320여 명 청소년들과 함께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3기’발대식 개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10월 17일 세계 빈곤퇴치의 날을 맞아 전 세계 청소년들의 기후 위기 대응 활동을 담은 ‘We Connect, We Change’ 아카이브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기후 위기로 인해 전 세계 빈곤 문제가 심화하고 있다. 작년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은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2도 상승할 경우, 전 세계 기아 인구가 약 1억 8,900만 명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 지난해 기후 위기로 인한 재해는 아프리카 8개국 2,350만 명을 극심한 식량 위기로 내몰았다. 굿네이버스는 지난 2년간 진행한 국제교류프로그램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활동 결과를 중심으로 ‘기후 위기 대응 활동’ 아카이브를 기획했다. 총 4개의 챕터를 통해 기후 위기가 개발도상국에 미치는 영향을 비롯해 아프리카 9개국, 아시아 7개국 아이들이 체감한 이상 기후 현상, 각국의 상황에 따라 펼친 환경 보호 활동 등을 소개한다. 이 밖에도 그동안 발언권이 없었던 개발도상국을 비롯한 16개국 청소년 481명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고, 국가별 청소년들의 일상 속 기후 위기 대응 활동도 영상과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우간다 대표 마르사(13)는 “기후 변화로 인한 기온 상승은 우간다를 지탱하는 농업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며, “곡물 수확량이 급감했고, 특히 시골 지역의 빈곤 문제는 더욱 극심해졌다”고 상황을 전했다. 김중곤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은 “매년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 위기는 식량 위기뿐만 아니라 아동권리 위기로 직결되는 문제”라며, “굿네이버스는 앞으로도 전 세계 아이들과 이웃들의 일상을 지키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오는 20일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3기’ 발대식을 개최한다. 16개국 약 320여 명의 청소년들은 12월까지 총 6회의 모임을 통해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설 예정이다. 실시간 비대면으로 교류하며 각국의 기후 위기 상황과 해결 방안을 공유하고, 일상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출처: 굿네이버스 보도자료URL:https://www.goodneighbors.kr/story/press/8465/view.gn?tabName=press&tag=&useYn=Y&category=13&pageNo=1&totalCount=608&filter=
First Meeting of UNESCO Chairs Relating to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2022-10-23 On 30 September 2022, APCEIU and UNESCO co-organized the First Meeting of UNESCO Chairs Relating to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The meeting has gathered 30 participants from 19 countries, including UNESCO Chairs from areas relating to global citizenship and representatives from UNESCO and APCEIU. The meeting was held with the main objective of gathering UNESCO Chairs from GCED-related fields to discuss the need for a platform for information sharing and knowledge exchanges. In addition, ideas of how UNESCO Chairs could collaborate with each other through joint projects were also explored. The meeting began with the opening remarks of Mr Hyun Mook Lim, Director of APCEIU. In his remarks, Mr Lim highlighted the urgency of transforming education to tackle various challenges that we are currently facing. Therefore, collaboration and cooperation among all stakeholders, including the UNESCO Chairs, are critical to ensure synergy in ensuring meaningful impacts. Furthermore, Ms Cecilia Barbieri, Chief of Section of Global Citizenship and Peace Education at UNESCO, extended her appreciation to all UNESCO Chairs on their collective efforts on transforming education and encouraged their ongoing support to ensure the flame to transform education keeps burning as envisioned by the United Nations Secretary General, Mr António Guterres, during his concluding vision statement of the UN Transformative Education Summit held in mid-September 2022. Following the remarks, Ms Maggie Yang from APCEIU shared several joint collaborations between the UNESCO Category II Centre in Education with UNESCO Chairs, including UNESCO Chairs’ participation as resource persons in APCEIU’s programmes and activities and contributors in numerous APCEIU publications. Future programmes to which UNESCO Chairs could contribute were also shared. Mr Hyun Mook Lim then led the discussion session to gather the participants’ opinions on three issues, including 1) the necessity for regular meetings of UNESCO Chairs relating to GCED, 2) types of joint collaborations expected by them, and 3) what kind of contribution that UNESCO and APCEIU can provide. The participating UNESCO Chairs collectively agreed on the need for regular meetings to update each other on the latest research activities and programmes they conduct. The participants also shared various initial ideas for joint collaboration, including the necessity for the availability of non-English materials to support the education process, inclusive of GCED. Some other concerns shared over the meeting were the representation of UNESCO Chairs on the global level as currently there is no UNESCO Chair relating to GCED in every UNESCO Member State. Initial ideas on how to ensure updated information sharing among UNESCO Chairs, including through UNESCO and APCEIU’s platforms, were also shared. In the second session, the participants listened to Ms Lydia Ruprecht of UNESCO regarding the latest development of the revision of the 1974 UNESCO Recommendation concerning Education for International Understanding, Co-operation and Peace and Education relating to Human Rights and Fundamental Freedoms which is an instrumental document related to the global efforts on GCED. UNESCO is currently under the last phase of the revision process where they are awaiting the Member States’ feedback on the revised draft prepared by the International Expert Group. During the meeting, methods on how the UNESCO Chairs could contribute to the revision process were discussed. Through the implementation of the First Meeting of UNESCO Chairs Relating to GCED, the invited UNESCO Chairs had agreed on the importance of sustainable communication channels among the Chairs to ensure ongoing sharing of information that may influence meaningful cooperation that can contribute to the implementation of education goals within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URL:http://www.unescoapceiu.org/post/4591
2022 UNESCO-KEDI 아시아태평양 지역 정책세미나 개최 2022-10-19 - 한국교육개발원(KEDI),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UNESCO Bangkok)와 ‘교육회복, 미래세대의 교육결손 해소’라는 주제로 국제세미나 개최 □ 한국교육개발원(KEDI, 원장 류방란)과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UNESCO Bangkok, 본부장 Shigeru Aoyagi)는 9월 29(목) 오후 4시부터 6시 45분까지(한국 표준시) ‘2022 UNESCO-KEDI 아시아태평양 지역 정책세미나(2022 UNESCO-KEDI Asia-Pacific Regional Policy Seminar)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 본 세미나는 한국교육개발원과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가 2001년부터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표적인 연례행사로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결손을 해소하기 위한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의 주요 과제 및 성과를 점검하고, 효과적인 교육회복 전략에 대한 각국의 교훈을 공유하고자 마련되었다. □ 이번 세미나는 류방란 한국교육개발원장과 시게루 아오야기(Shigeru Aoyagi)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장의 환영사와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3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기조연설을 맡은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 질적 교육과 포용성(Inclusive and Quality Education) 부서장인 마가렛 삭스 이스라엘(Margarete Sachs-Israel)은 ‘코로나19 이후 교육회복 개요, 학습회복을 위한 지역 및 국제 로드맵’을 주제로 모든 학생을 위한 교육의 품질, 형평성 및 효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지역적, 국제적 수준의 방향을 제시한다. □ 1부에서는 ‘교육회복을 위한 정책 대응’을 주제로 벤잘락 남파(Benjalug Namfa) 태국 교육부 기본교육위원회(OBEC) 사무총장 자문위원, 누를란 K.오무로프(Nurlan K.Omurov) 전 키르기스스탄 교육과학부 차관과 한국교육개발원 이희현 연구위원이 모든 학습자가 안전하게 대면 학습으로 돌아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결손을 회복하기 위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여러 국가의 정책과 전략에 대해 논의한다. 더 나아가 효과적인 학습회복을 위한 각국 정책 전략의 비교 검토를 통해 향후 정책적 방향과 전망을 모색할 예정이다. □ 2부에서는 카자흐스탄 교육부 울잔 오스파노바(Ulzhan Ospanova) 정보분석센터 소장, 필리핀 교육부 G.H. 암뱃(G.H. Ambat) 대안학습시스템 차관보, 부탄 교육부 리나 타파(Reena Thapa) 수석 고문, 그리고 경기도교육청 김재희 장학사가 ‘모든 학습자를 위한 안전한 학교로의 복귀’라는 주제로 각국의 다양한 지원 방안 및 프로그램을 발표한다. 특히, 불리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노력과 학생의 학습, 심리·정서, 사회성, 신체건강 등의 결손을 회복하는 우수사례를 소개한다. □ 3부에서는 ‘학습회복 전략과 방안’이라는 주제로 유네스코 본부의 흥 투 레(Huong Thu Le) 프로그램 전문가, 인도 NGO인 프라담(Pratham)의 구르빈 카우르(Gurveen Kaur) 사업관리 매니저와 디비아 아로라(Divya Arora) 국제협력 매니저의 사례 발표에 이어 인도네시아 교육문화연구기술부와 태국 공평교육기금(Equitable Education Fund, EEF)에서 각 국가 상황을 고려한 효과적인 학습회복 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여기에는 결손영역을 종합 진단하고 학습보충을 적극 지원하여 교육결손을 해소하는 각 국가의 효과적인 운영 사례도 포함된다. □ 이번 세미나 결과는 향후 아태지역 국가 교육부 및 국제/지역기구 등으로 환류 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교육회복을 위한 지속가능하고 장기적인 지원을 가능하게 함과 동시에 정책적 추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한국교육개발원 보도자료
전남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 진행 2022-10-19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세계화·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세계 시민성을 키워주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에게 지구촌이 당면한 문제 상황을 깨닫게 해주고 함께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 동시에 공생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광주국제개발협력센터와 협업으로 세계시민교육과정을 수료한 전문강사를 지원받아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 14일(금) 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7일(월) 영암 삼호중학교, 18일(화) 목포 용해초등학교에서 교육이 실시됐다. 교육은 1,2부로 나뉘어 열렸다. 1부는 △ 강사의 국제기구협력 참여활동 경험담 △ 낯설지만 괜찮아(다문화 및 탈북 인식개선) △ 일상 속의 SDGs와 해결 방안 찾기 등으로 구성됐고, 2부는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세계의 다양한 예술문화 공연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참석한 용해초 김성갑 교장은 “학생들에게 세계 시민으로 살아가야 할 방향을 인식하는 데 도움을 주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특히, 일상 학교 교육과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문화 다양성 함양을 위한 세계의 음악 공연 등 학생 참여형으로 꾸며져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혁신교육과 김여선 과장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은 학교의 업무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전문강사 섭외 및 예술 공연 물품 준비 등 행·재정적 모든 지원을 전남교육청에서 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전남교육청 보도자료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성공적 마무리 2022-10-16 -윤석열 대통령,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등 개회식 참석, 행사위상 높여 -- 5일간 개회식·폐회식 등 공식행사와 프로그램 성황리 운영 -- UCLG총회 역대 최대규모, 대전트랙, 대전선언 등 국제적 성과 돋보여 - □ 이장우 대전시장은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폐막일인 14일 기자 브리핑을 갖고, UCLG 총회 사상 최대규모인 145개국 576개 도시 6,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되며 대전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이 시장은 먼저,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세계총회의 공식행사와 주요 프로그램을 간략히 소개했다. ㅇ 이 시장은 총회 첫날, 아시아대륙 지부인 ASPAC 총회와 이사회 등 관련 회의가 진행되었으며, 저녁에는 에밀리아 세계 사무총장, 버나디아 ASPAC 사무총장 등 150여 명을 초청해 아시아대륙의 연대·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밤 행사를 개최하여 대전총회 개최를 축하했다고 설명했다. ㅇ 이어 이튿날부터는 “위기를 이겨내고, 미래로 나아가는 시민의 도시”를 주제로 공식회의, 대전트랙 등 5개 트랙이 운영되었으며, 과학도시 대전을 알리는 스마트시티 전시회를 개관하여 자리에 세계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ㅇ 특히 셋째 날 개회식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하여 UCLG 총회의 성공개최를 축하하는 축사와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의 기조연설, 헤이그 시 얀 반 자넨 UCLG 세계회장, 에밀리아 사무총장 등의 축사 등 1,200여 명의 국내외 내빈이 참석하며 행사 위상을 높였다고 말했다. ㅇ 특히 이장우 시장은 개회식에서“미래로 나아가는 시민의 도시에 가장 어울리는 곳이 바로 과학기술의 도시, 이곳 대전”이라는 윤 대통령의 언급을 소개하면서, “대전이 대한민국을 주도해 나가는 과학도시로 나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ㅇ 이와 함께 이 시장은 총회 마지막 날인 오늘 폐회식에서 “인류의 미래를 위한 협약”을 담은 대전 선언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 시장은 이번 대전 UCLG 총회는 UCLG 총회 사상 최대규모이세계 145개국 576개 도시 6,200여 명이 참여하며 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ㅇ 역대 최대규모의 참여는 사무국 방문 및 협조, 재외공관을 통한 홍보 등을 통해 해외 도시 참여 확대 노력과 국제행사의 경험이 필요한 지역의 학생들과 유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ㅇ 한편 이번 총회기간 대전시는 튀르키예 콘야시,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시, 가봉 리브르빌시, 중국 시안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하며 국제교류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ㅇ 또한 “대전트랙”이라는 개최도시 자체 프로그램의 최초 도입하여 기존의 공식행사와 프로그램운영의 단순 지원에서 벗어난 주도적인 개최도시의 역할을 만들어 냈다. ㅇ 특히“인류미래를 위한 협약”이라는 ‘대전선언’을 채택 함으로써 국제사회에 UCLG의 역할증대와 함께 대전의 국제적 인지도와 위상이 격상되는 계기가 되었다. ㅇ 이와 함께 이번 총회를 통해 대전시 마이스산업 역량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면서 2026년 세계태양광총회를 준비하는데 중요한 밑바탕이 되었으며, 하이브리드회의와 스마트시티 전시회를 통해 “과학도시 대전”을 전 세계에 알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ㅇ 또한, “세계와 함께하는 대전시민”이 되었던 세계시민축제인 웰컴축제와 0시 뮤직페스티벌, K-POP 콘서트 등 각종 공연과 플리마켓, 세계문화 체험, 한복체험 등 야외 체험행사, 갑천변 꽃단지 등의 아름다운 낮과 한빛탑 야간조명, 분수쇼, 열기구 체험 등 낭만적인 밤의 야경으로 세계인을 매료시켰다. ㅇ 이 시장은 이번 총회에서 거둔 성과와 세계인에게 선보인 대전의 매력을 대전을 다시 찾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총회를 해외관광객 확대를 위한 계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ㅇ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UCLG 총회를 통해 대전을 전 세계에 대한민국 경제중심의 도시, 국제도시, 과학의 도시로써 전 세계를 이끌어가는 선도도시가 될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다며, 시민과 함께 일류경제도시, 과학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하며브리핑을 마무리 했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URL: http://bit.ly/3S6W8eL
7th Global Capacity-Building Workshop on GCED 2022-10-16 APCEIU held the 7th Global Capacity-Building Workshop on GCED with 51 teacher educators from 21 countries in the Asia-Pacific, Africa, Arab and Latin America from August 30 to September 7, 2022. At the workshop, various lectures, presentations, and exemplars from all over the world were shared, focusing on this year's theme,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GCED) and Social and Emotional Learning (SEL). Dr Toh Swee-Hin, Dr Jose Roberto Guevara, Dr Haelim Cho, Dr Jefferson Plantilla, Mr Dylan Wray, Ms Lea Espallardo, Ms Jennifer Geist, Ms Chen Yoke Pin participated as a facilitator to provide lectures and presentations. Alumni of APCEIU also shared their experiences and projects and requested the participants for alternative and innovative ideas and approaches. Despite the time zone difference, all participants enthusiastically participated in all real-time and non-real-time sessions and were willing to participate in small group meetings online even after the regular session, reviewing their learnings and sharing ideas. On September 7, 2022, the 7th Global Capacity-Building Workshop on GCED ended with the closing ceremony of Lim Hyun-mook, Director of UNESCO APCEIU. Participants who have successfully completed the 7th Global Capacity-Building Workshop on GCED are given the opportunity to apply for the mentorship by APCEIU’s experts group, where they will be provided with the advice on their project planning and implementation, along with the grant for project execution by APCEIU. Moreover, for those who wish to deepen their knowledge and gain practical skills on SEL(Social and Emotional Learning) in relation to GCED shall be provided another type of mentorship facilitated by an expert on SEL. This two-tracked mentorship system is designed to better reflect the needs of the participants so that it can help deepen and strengthen the capacities of them and maximize the ripple effects of the workshop in their local communities or countries. URL: http://www.unescoapceiu.org/post/4586
Publication of EIU/GCED Best Practices 2022 2022-10-16 This year, submissions from many countries applied and among them, 3 monograph of awardees have published the genuine stories of the devotion as follows; Series No. 60: Constant Odounfa (Evaluation Expert in UNDP, Benin): Art for Peace and Environment Resources |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GCED) Clearinghouse | UNESCO & APCEIU (gcedclearinghouse.org)Series No. 61: Santosh Kumar Biswa (Senior Teacher at Damphu Central School, Bhutan): Implementing Conduct of GCED ProgrammeResources |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GCED) Clearinghouse | UNESCO & APCEIU (gcedclearinghouse.org)Series No. 62: Barbara Anna Zielonka (High school English Teacher at Nannestad High School, Norway): Sustainable Lifestyle ChallengeResources |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GCED) Clearinghouse | UNESCO & APCEIU (gcedclearinghouse.org) The 2022 World Citizenship ElU/GCED Best Practices monograph is also available as an e-book on the website of APCEIU. The three best practices collection is expected to serve as a model for GCED practitioners around the world. URL: http://www.unescoapceiu.org/post/4588
우리 모두가 코이카(위코, WeKO), 한국의 원조를 알리는 소통 나서 2022-10-10 - 코이카 국민 서포터즈 위코, 한국 국제사회 기여 적극 홍보- 지역 국제개발협력센터와 함께 'SDGs' 등 홍보…시민 1천여명 참여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즈 ‘위코(WeKO)’ 4기가 2일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제17회 부산세계시민축제에서 부스를 열고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출처: 코이카 보도자료URL: http://bit.ly/3ehuvBP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개최 2022-10-10 - 5일 간 K-pop, 세계시민축제, 스마트시티 쇼 등 볼거리 풍성 -- 제8대 UN 사무총장 반기문,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 등 강연자로 나서 - □ 대전시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총 5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ㅇ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 United Cities and Local Governments)은 국제연합(UN)이 인정한 세계 최대 지방정부 간 국제기구로, 140여 개국 240,000여 개의 지방정부 및 지방정부연합체 회원으로 구성돼있다. ㅇ 전 세계의 회원들이 한데 모이는 세계총회(World Congress)는 3년마다 개최되며 이번 제7회 총회는 2019년 제6회 남아공 더반 총회에서 차기 개최지로 선정된 대전에서 열리게 됐다. ㅇ 총회는 UCLG 세계사무국과 대전시가 주최/주관하는 국제회의로,‘위기를 이겨내고 미래로 나아가는 시민의 도시(Local and Regional Governments Breaking Through as One)’라는 슬로건 아래 개회식 등 5개 공식행사, 5개 트랙으로 구성된 공식회의 외에 ‘Discovering Daejeon’이라는 주제로 K-pop콘서트, 세계시민축제, 스마트시티전시회, 관광/시찰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행사 기간 내내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 첫날인 10일은 ‘UCLG ASPAC Day’로, UCLG ASPAC(아태지부)의 문화위원회, 재정위원회, 집행부회의, 이사회 등 회의가 열리며 아태지부 회원들을 위한 ASPAC 네트워킹 밤 리셉션이 대전 신세계 아쿠아리움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아태지부 회원들을 대상으로 UCLG 회장 당선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ㅇ 또한, 총회 전후로 대전 곳곳에서 다양한 기관이 주관하는 세계시민축제가 개최된다. 특히, 9일부터 14일까지 6일 간 15시 ~ 21시 30분에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물빛광장에서 2022 UCLG 웰컴축제가 열린다. 음악분수, 미디어파사드를 비롯해 K-pop, 국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연이어 개최되고 세계음식문화체험, 플리마켓, 열기구체험 등 다채로운 시민참여 행사도 함께한다. □ 둘째 날인 11일에는 UCLG 총회 5개 공식트랙이 시작된다. △UCLG 조직 내부 사안을 결정하는 ‘Statutory Track(의사결정회의)’, △UCLG 대륙지부별 회의인 ‘Assembly Track(지자체회의)’, △지역의 공통 현안의제를 논의하는 ‘Townhall Track(민간참여회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소규모 회의인 ‘Local4Action Track(네트워킹)’, △과학기술이 구현하는 모두를 포용하는 도시라는 대주제로 열리는 세션인 ‘Daejeon Track(대전트랙)’이 DCC 제1전시장 곳곳에서 열리게 된다. ㅇ 특히, 대전트랙은 UCLG 총회 사상 최초로 개최도시의 이름이 들어가는 공식회의로 ‘과학’을 주제로 4개 의제 14개 세션이 11일부터 14일까지 4일 간 열린다. 의제는 △과학과 도시(2세션, 기조세션), △사람과 과학(5세션), △환경과 과학(2세션), △행정과 과학(5세션)이다. ㅇ 또한 11일에 DCC 제2전시장에서 스마트시티 전시회 ‘스마트시티 쇼’를 개막한다. △스마트도시(대전시 주제관, 8개 시도 SOS 랩 등), △스마트리빙(한화시스템, KT, K-water 등), △스마트테크(트위니, 한컴인스페이스 등), △대전기업관(36개 우수기업 전시, 수출상담회 등)을 주제로 74개 기관·기업이 참여하며 미디어아트쇼, 특별강연, 포럼 및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어 총회를 찾는 외국 손님들과 내국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현장등록이 가능하며, 등록비는 무료이다. □ 셋째 날인 12일 오전 10시에 개회식이 열린다. 정부 주요인사와 UCLG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국내외 지자체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하며 기조연사로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나선다. 이날 저녁엔 국내외 주요인사가 함께 참석하는 환영만찬이 개최된다. □ 넷째날인 13일은 Statutory track에서 1차 회장투표를 진행한다. UCLG 회장선거는 후보가 4명 이상일 경우 결선투표제 방식이며, 13일 1차로 상위 2명을 선출한다. □ 마지막 날인 14일은 15시 Statutory track 세계이사회 시 UCLG 회장을 최종 선출하며 18시에 폐회식과 함께 대전에 방문한 손님을 위한 환송만찬이 준비된다. 폐회식에선 UCLG 총회 최종결과물인 ‘인류 미래를 위한 협약과 대전선언(Pact for the Future of Humanity and Daejeon Political Declaration)’이 발표된다. □ 회의를 참관하기 위해선 등록이 필수적이며 등록비가 수반된다. 현장등록은 DCC 1전시장에서 총회 시작 전날인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daejeon2022uclg.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부분의 회의는 공식언어인 영어·불어·스페인어 통역이 제공되며, 대전트랙은 한국어·영어 통역이 제공된다. ㅇ 스마트시티 전시회는 무료 등록이 필요하나, 세계시민축제 등 연계행사는 별도 등록이 필요하지 않으며, 회의에 참석하지 않아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 URL: http://bit.ly/3EvFE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