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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and the Pacific 2025 세계시민교육 기본 계획 2025 서울특별시교육청  <목차> Ⅰ. 추진 배경 및 목적Ⅱ. 추진 근거Ⅲ. 추진 과제Ⅳ. 세부 추진 계획핵심과제 1. 학교교육과정을 통한 세계시민성 함양 핵심과제 2. 세계시민교육 실천역량 강화  핵심과제 3. 세계시민교육 네트워크 구축Ⅴ. 기대 효과<부록> 참고자료 8   Global Climate Equality: A PLANET FOR THE 99%; Executive Summary 2023 Ashfaq Khalfan Astrid Nilsson Lewis Carlos Aguilar Max Lawson Safa Jayoussi Jacqueline Persson Nafkote Dabi Sunil Acharya Oxfam International  The world faces twin crises of climate breakdown and runaway inequality.The richest people, corporations and countries are destroying the world with their huge carbon emissions. Meanwhile, people living in poverty, those experiencing marginalization, and countries in the Global South are those impacted the hardest. Women and girls, Indigenous Peoples, people living in poverty and other groups experiencing discrimination are particularly at a disadvantage. The consequences of climate breakdown are felt in all parts of the world and by most people, yet only the richest people and countries have the wealth, power and influence to protect themselves. With that power comes huge responsibility.If no action is taken, the richest will continue to burn through the carbon we have left to use while keeping the global temperature below the safe limit of 1.5°C, destroying any chance of ending poverty and ensuring equality. The world needs an equal transformation. Only a radical reduction in inequality, transformative climate action and fundamentally shifting our economic goals as a society can save our planet while ensuring wellbeing for all.   Asia and the Pacific 감정이 세계시민교육에 주는 함의 2023 유은지 글로벌교육연구학회  본 연구는 이성 중심의 교육에서 배제되거나 간과되어왔던 감정이 세계시민교육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를 탐색하는 데 그 목적을 두었다. 구체적으로 세계시민성에 있어서의 감정의 중요성을 밝히고, 세계시민교육과 감정이 어떠한 관련성을 맺고 있는지를 파악하였다. 그간 감정은 이성보다 열등한 것으로, 교육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중요치 않게 받아들여져 왔다. 하지만 감정은 세계 및 타인과의 상호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판단, 태도, 행동 등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들어 교육 분야에서도 감정의 역할과 그 중요성 또한 강조되고 있다. 감정과 세계시민성의 연결고리를 살펴본 바에 따르면, 사회·정서적 역량이 인지적, 행동적 역량과 더불어 UNESCO 세계시민교육의 목표 역량이자 핵심 요소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특히 누스바움은 서사적 상상력과 연민의 반경이 전 세계로 확대되도록 하는 세계시민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는 인지적 역량의 발달에만 초점을 맞추는 기존 교육으로는, 세계시민교육의 목적인 세계시민을 길러낼 수가 없음을 의미한다. 세계시민교육의 정서적 영역과 이에 대한 교육 실천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Asia and the Pacific 민주시민교육으로서 세계시민교육(사회와 철학; Vol 44) 2022 박구용 사회와 철학연구회  이 글의 주된 목적은 민주시민교육의 지평에서 세계시민교육의 바른길을 찾아보는 것이다. 이 글은 민주시민교육과 세계시민교육이 모두 인권과 주권, 공공성과 친밀성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관점을 대변한다. 이 관점에서 보면 두 교육 모두 국민주권과 세계시민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겪는 위기와 고통에 반응해야 한다(1). 더구나 팬데믹을 통해 우리는 민주주의와 세계 민주주의가 분리될 수 없는 조건을 경험하고 있다(2). 그런 논의를 기반으로 이 글은 하버마스(J. Habermas)의 도움을 받아 인권과 주권의 상호제약성을 기초로 주권으로서 세계시민권이 가능하기 위한 틀을 그려본다(3). 그런 다음 민주시민교육의 실태를 기반으로 세계시민교육의 방향을 짚어보고(4), 친밀성으로서 인간 사랑의 가치를 살핀다(5).  Asia and the Pacific 공존과 의존의 갈림길-디지털 윤리와 교육(교육정책포럼; 2024년 11월, Vol. 377) 2024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시론■ 공존과 의존의 갈림길-디지털 윤리와 교육 현안문제진단■ 인공지능 윤리교육과 학습데이터■ 디지털 권리 증진을 위한 필요 역량■ 디지털 윤리,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외국교육동향■ 미국 교육계의 딥페이크 문제 대응 및 디지털 윤리교육 교육통계■ 초중학생의 디지털 리터러시 수준  Global Carbon Inequality Kills: Why Curbing the Excessive Emissions of an Elite Few Can Create a Sustainable Planet for All; Executive Summary 2024 Mira Alestig Nafkote Dabi Abha Jeurkar Alex Maitland Max Lawson Daniel Horen Greenford Corey Lesk Ashfaq Khalfan Oxfam International  The only way to beat climate breakdown and deliver social justice is to radically reduce inequality. This briefing paper reveals the catastrophic climate impacts of the richest individuals in the world, and proposes taking urgent action to protect people and the planet. What little carbon dioxide we can still safely emit is being burned indiscriminately by the super-rich. We share new evidence of how the yachts, jets and polluting investments of the 50 richest billionaires are accelerating the climate crisis. Oxfam’s research shows that the emissions of the world’s super-rich 1% are causing economic losses of trillions of dollars; contributing to huge crop losses; and leading to millions of excess deaths. As global temperatures continue to rise, risking the lives and livelihoods of people living in poverty and precarity, we must act now to curb the emissions of the super-rich and make rich polluters pay.    Asia and the Pacific 키프로스 분단극복 평화교육: 다문화적 평화공존 사회를 향한 교육(국제이해교육연구; Vol 19, No 3) 2024 강순원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  본고는 분단국가 키프로스가 분단의 역사적 상흔을 치유하면서 미래지향적 인 평화공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어떠한 평화교육을 지향하며 실천하고 있는지를 문헌연구와 현장연구를 통해 탐구한 결과이다. 한반도 분단과 달리 이념과 체제 기반의 분단이라기보다는 인종적, 종교문화적 갈등 기반의 키프로스 분단은, 특히 영국 식민지하에서 분리통치의 폐해가 분리주의적 교육과 종교에 의해 뒤엉킨 채 독립 후에도 종파분리주의적 폭력적 대치의 역사가 심화되다가 급기야 분단이라는 파국을 맞이한 결과이다.  1974년 분단 이후 키프로스공화국에서는 역사적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세계시민으로 더불어 살아갈 역량을 기르는 다문화 평화공존 교육을 강조하며 정부와 시민사회,  EU,  UN 및 해외 평화기구들이 협력하고 있다. 이같이 글로벌 보편성과 키프로스 분단의 특수성이 조화된 키프로스의 다문화 평화공존 교육은 분단 체제를 감내할 수밖에 없는 분쟁국들의 분단극복 평화교육 방향 설정에 상당한 시사점을 준다.   Asia and the Pacific 지리적 상상력으로 세계시민 되기 2024 이경한 김다원 조대훈 이용훈 황태성 김하나 박정연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에서 기획한 『지리적 상상력으로 세계시민 되기: 세계시민과 지리 수업 안내서』가 출간되었다. 본 도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에 신설된 <세계시민과 지리> 교과 및 세계시민교육 관련 수업을 구성하고 진행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GIS, 지정학, 인구, 음식, 초국적기업, 에너지, 기후위기, 국제개발협력과 같은 세계시민교육과 밀접한 여덟 가지 주제를 통해 학습자의 지리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세계시민성을 함양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제별로 구체적인 핵심활동과 활동지, 다채로운 참고자료를 제시하여 본 도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 본 단행본과 관련된 활동지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홈페이지(https://www.unescoapceiu.org/post/5210)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Asia and the Pacific 세계시민성에 관한 교사의 인식 비교: 지리 교사와 타교과 교사의 차이를 중심으로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Vol. 32, No. 1) 2024 손은영 이상율 최재영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세계시민성을 함양하기 위한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며,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세계시민과 지리’가고등학교 지리 일반선택 과목으로 편성되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지리 교사와 타교과 교사 간 세계시민성 및 세계시민교육의 이해도, 학교 현장에서의 교수・학습 실행 상황을 비교하여 세계시민교육의 방향성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현직 지리 교사들과 타교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설문 및 인터뷰를 실시하였고, 나아가 타교과를 사회과(지리과 제외) 및 사회과 외 타교과로 세분하여 그 차이를 살펴보았다. 또한, 교사들의 세계에 대한 인식, 잠재적 편견 정도, 잠재적 편견에 영향을 준 원인을 설문과 인터뷰를통해 알아보고 비판적 세계시민성의 관점에서 논하였다. 본 연구는 교사들의 세계시민교육 인식 연구를 구체화하여 지리 교사와타교과 교사들의 세계시민성 및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인식 차이를 밝혔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Asia and the Pacific 유아교사들이 경험하는 세계시민교육 실행의 어려움 (한국유아교육연구; Vol. 26, No.3) 2024 나예원 김고은 한국교원대학교 유아교육연구소 본 연구는 세계시민교육을 실행하는 유아교사들이 경험하는 어려움에 대해 질적으로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세계시민교육을 1년 이상 실행하고 있는 현장 경력 5년 이상의 유아교사 5명을 대상으로 개별 심층 면담을 2회 실시하였다. 면담 전사 자료로부터 개념을 도출하고, 재범주화를 반복하여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사들은 유아가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갖지 않도록 하면서 정치적으로 민감하고 논쟁적인 이슈를 다루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하였다. 둘째, 교사들은 내용과 수준만 적절하게 조절하면 유아교육에서도 세계시민교육 실행이 가능하다고 믿는 한편, ‘전쟁’과 같이 복잡하고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는 어려움을 겪었다. 셋째, 교사들은 학부모의 부정적인 평가에 대한 우려와 관리자의 예방적 조치로 인해 특정 주제를 다루거나 활동을 진행할 때 어려움을 경험하였다. 넷째, 교사들은 적절한 지원 체계가 없어 개별 교사의 역량과 노력에만 전적으로 의존해야 하는 어려움을 토로하였다. 다섯째, 교사들은 세계시민교육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고 싶어 하지만, 유아의 흥미와 관심을 지속하고 확장하는 데 어려움을 경험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유아세계시민교육 실행의 어려움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교사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기반을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